상단여백
HOME 지역 구리
구리시의회 이경희 의원,출산장려금 첫째아부터 지원해야
박현기 기자 | 승인 2022.09.21 23:20
이경희 의원

구리시의회 이경희 의원은 20일 31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리시 저출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첫째아부터 출산장려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아이낳아 기르기 좋은 구리시를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 정책 확대를 제안한다"며 발언취지를 밝혔다. 

또한 “2021년 합계 출산율이 0.81명으로 우리나라 가임여성 1명이 평생동안 아이 1명을 채 낳지 않으며, 구리시 인구도 매년 감소하고 있다.”며 “인구 절벽 시대를 살고있는 대한민국의 현실 앞에 작지만 강한 도시, 우리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살고 싶은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첫째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해 첫째아 50만원, 둘째아 1백만원, 셋째아 2백만원, 넷째아 이상 3백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구리시 출산장려금은  둘째아 30만원, 셋째아 60만원, 넷째아 1백만원이다. 

다자녀 가구 기준도 세자녀가 아닌 두자녀로 경기도와 동일한 기준 마련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양정로 1  |  대표전화 : 031-562-3433~4  |  팩스 : 031-562-3553
등록번호 : 경기 아 51237  |  등록일 : 2015.10.27  |  발행·편집인 : 박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기
Copyright © 2022 경기동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