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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전통시장에서 펜데믹 이후 첫 번째 예술공연
박현기 기자 | 승인 2022.08.06 17:19
구리전통시장 공연 모습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완화되면서 구리전통시장에서 첫번째 예술공연이 개최됐다.

한국가수예술인협회(단장 차영)는 5일 구리전통시장에서 민요 트롯트 등 연예인이 참여하는 공연을 개최했다. 

코로나로인해 4년여의 공백을 가지고 이번에 다시 공연을 개최해 상인과 시장 손님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한국가수예술인협회는 코로나19 펜데믹 이전에  구리전통시장에서 주기적으로 공연을 해왔다. 

행사는 박생환씨의 사회로  협회 전속가수들이 1시간 동안 무더위속에 공연을 이어 갔다. 

한국가수예술인협회 차영 단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 공연을 즐겁게 관람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예전과 같은 상인들의 영업도 회복하고 예술인들이 부담없는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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