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문화/교육
자라섬재즈페스티벌,10월1일부터 3일간 개최23일 블라인드 티켓 한정 판매...소냐 폴리도 작 포스터 공개
박현기 기자 | 승인 2022.06.20 17:48
스페인 일러스트레이터 ‘소냐 풀리도(Sonia Pulido)’ 가 제작한 공식 포스터

코로나의 긴 터널에서도 국내 최초 온라인 스트리밍 축제(2020)와 위드 코로나 페스티벌(2021)을 선보였던 아시아 최고의 재즈 페스티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이 6월 23일 블라인드 티켓을 오픈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가평군과 문화현상이 공동 주최하는 19회 자라섬재즈는 10월 1일부터 3일간 자라섬과 가평 일대에서 개최되며 블라인드 티켓은 3일권으로 500매 한정 판매된다. 

한편,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제3회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도 8월 6일부터 7일 양일간 청담동에 새롭게 오픈한 복합문화예술 공간 청담나인에서 총 6팀의 공연을 선보인다. 

돌아오는 제 19회 자라섬재즈, 투어비스에서 블라인드 티켓 단독 판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자라섬재즈는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된다. 축제의 규모뿐만 아니라 가장 “재즈페스티벌다운”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자라섬재즈는 해외 유명 연주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최고의 재즈 라인업을 준비 중에 있다. 

더불어 최신 기술 동향인 메타버스를 활용한 기자회견과 온라인 축제장을 구성하고, 존레전드, BTS 등 유명뮤지션들이 시도하고 있는 초실감형 기술을 이용한 XR 공연 등으로 선보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더욱 더 진일보한 축제로 나아갈 예정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끊임없는 요청이 쇄도했던 반려견 동반존 또한 축제장 내에 별도로 조성된다.

포커스 프로그램에서 스페인 재즈 집중조명

매년 한 국가를 선정하여 그 나라의 대표 아티스트와 문화를 소개하는 ‘포커스 프로그램’은 여러가지 문화와 함께 다채로움이 공존하는 나라, 스페인을 집중 조명한다. 자라섬재즈는 스페인의 다양한 재즈의 모습을 보여줄 아티스트들을 초청할 예정이며,  4월에는 the New York Times, El Paris, The New Yorker 등 유명 매체에서 앞다투어 작품을 요청해오고 있는 스페인 일러스트레이터 ‘소냐 풀리도(Sonia Pulido)’ 와 작업한 포스터를 선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매년 가을, 많은 관객에게 선물같은 휴식을 선사했던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올해 6월 23일, 1일권 구매 대비 45% 정도 할인된 가격의 블라인드 티켓을 시작으로, 7월 12일 얼리버드 티켓, 8월 2일에는 자라섬 캠핑 패키지와 반려견 동반존을 포함한 일반티켓을 차례로 오픈할예정이다. 올해 티켓은 투어비스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블라인드 티켓은 3일권 500매 한정 판매된다.    

미리 만나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제3회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 개최 

제3회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이 한 계절 앞서 자라섬재즈 팬들을 찾는다.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침체된 페스티벌계와 재즈씬에 활력을 도모하고자 2020년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최초로 시도한 온라인 스트리밍 형식의 페스티벌이다. 

오티움:신현필X고희안, 조정희밴드, 이지호트리오, 이수정X강재훈, 트리오 클로져, 마리아 킴 등 한국재즈계의 각 세대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제 3회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은 8월 6일과 7일 이틀간 청담동에 새롭게 오픈한 복합 문화예술 공간 청담나인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모든 공연은 360도 무대로 다양한 각도에서 ‘음악’이 중심이 된 한편의 음악 영화 같은 장면으로 연출되어 재즈공연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은 네이버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티켓은 모두 7월 7일에 오픈된다. 자세한 예매 정보는 추후 자라섬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개된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양정로 1  |  대표전화 : 031-562-3433~4  |  팩스 : 031-562-3553
등록번호 : 경기 아 51237  |  등록일 : 2015.10.27  |  발행·편집인 : 박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기
Copyright © 2022 경기동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