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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만27세 최연소 도의원후보 연단에 서다.
박현기 기자 | 승인 2022.05.29 10:00
유세차 연단에서 지지호소하는 유호준 후보

유호준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 제6선거구(다산 1•2동, 양정동) 도의원 후보는 사전투표일인 28일 다산행정복지센터 사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최연소 도의원 후보라고 밝힌 유호준 후보는 "젊은 도시 남양주시는 이에 걸맞게 세대교체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는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느냐가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보시고 선택해달라”며 “반드시 원팀으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유후보는 "다산1동과 2동은 남양주시에서 30대와 40대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라며 "청년의 눈높이로 지역주민의 고충을 이해하고 이를 도정에 반영시킬 사람은 유호준 뿐"이라고 강조했다. 

유호준 후보는 미금초 동화중 동두천외고 한양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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