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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지구총연,다산진건 7천세대 공급 철회 요구
박현기 기자 | 승인 2021.09.01 20:14
다산지구총연합회 집회 장면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입주민 단체인 다산지구총연합회(회장 이진환)는 1일 교통대책 없이 진행되는 다산 진건 공공주택 7천세대 공급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다산총연은 ‘3기 신도시의 성패는 교통대책과 기업유치’에 달렸다며, 기업 유인책이 전무한 택지개발은 ‘남양주시 배드타운 가속화’를 초래할 것‘이라며, 국토부에 ’남양주 진건‘ 신규 택지선정을 전면 취소할 것을 요구했다.

다산총연은 ‘수석대교 6차선 원안 추진’, ‘서울-남양주 대심도 고속도로 신설’(올림픽대로~다산지금~다산진건~왕숙1지구), ‘9호선 추가역사 신설‘(지금-왕숙2-진건-왕숙1)‘, ’6호선 남양주 연장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본사업 반영’, ‘남양주 진건 녹지 공원화사업과 첨단산업단지 조성’등을 요구하고 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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