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구리
구리시,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코로나진단검사 행정명령
박지원 기자 | 승인 2021.08.24 22:34
구리시청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시장 안승남, 이하 ‘구리시 재대본’)는 24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과 관련,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내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학원, 백화점, 대형마트 관리자·운영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는 지난 20일 중대본 회의에서 나온“집단감염이 호발하는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학원, 백화점, 대형마트 관리자·운영자·종사자 대상 선제검사 실시(2주1회)”방안에 따른 것으로, 해당 업종 관리자·운영자·종사자는 9.5.(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유무(횟수, 완료여부)와 관계없이 2주 1회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행정명령을 통해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 발견하고 집단감염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역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은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양정로 1  |  대표전화 : 031-562-3433~4  |  팩스 : 031-562-3553
등록번호 : 경기 아 51237  |  등록일 : 2015.10.27  |  발행·편집인 : 박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기
Copyright © 2021 경기동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