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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남양주위,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촉구 1인 시위
박현기 기자 | 승인 2021.01.10 21:59

정의당 남양주시위원회(위원장 장형진)는 4일부터 도농역, 평내호평역 인근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무기한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다. 남양주시위원회 측은 1인 시위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될 때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형진 정의당 남양주시위원회 위원장은 sns를 통해 “사람의 목숨은 절충과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정의당이 발의한 것과 상이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안을 비판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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