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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남양주,남양주시는 감사수용하고 성실하게 받아야
박현기 기자 | 승인 2020.11.25 20:43

남양주시 갑 을 병의 민주당 소속 현역국회의원인 조응천(갑) 김한정(을) 김용민(병)의원은 25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남양주시는 경기도의 감사를 수용하고 성실하게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세 명의 국회의원은 "경기도의 행정감사를 둘러싼 갈등으로 시민이 걱정이 커지고 있다"며 "첫째 남양주시는 경기도 감사를 수용하고 억울한 점이 있다면 감사 진행과정에서 소명하고 제도와 법이 정한 절차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둘째 검찰과 경찰은 조광한 시장과 남양주시의 위법행위 고발건에 대해 신속하게 사건을 종결지어 혼란의 최소화하고 시정이 정상화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셋째 공무원들은 시민의 공복으로 본분을 다하기를 당분한다"고 밝혔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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