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정치
정의당 남양주위,보복은 조광한시장이 아닌 남양주시민이 당해
박현기 기자 | 승인 2020.11.25 20:24

정의당 남양주시위원회는 25일 '보복은 조시장이 아닌 남양주시민들이 당해왔다'라는 논평을 통해 조광한시장의 경기도 보복감사에 대해 1안 시위에 대해 '이율배반적'이라고 지적했다.

남양주시위원회는 "조시장은 남양주시 대체보육교사 해고사태 때  '시위하는 사람과는 대화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이런 소신은 139일간 남양주시청앞에서 시위를 했던 남양주예총의 면담요청에 단 한번도 응하지 않으면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논평은 "남양주 시민들의 처절한 목소리에 외면하던 그가 이제 할 수 있는 건 시위밖에 없다. 대체교사들이 노조를 결성했다는 이유로 보복성 해고를 하고, 시민단체에 대한 보복성 예산집행을 일삼던 그가 경기도의 보복성 감사 중단을 외치며 시위하고 있다."며 현 상황을 비판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양정로 1  |  대표전화 : 031-562-3433~4  |  팩스 : 031-562-3553
등록번호 : 경기 아 51237  |  등록일 : 2015.10.27  |  발행·편집인 : 박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기
Copyright © 2021 경기동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