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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면 카페 대너리스 대표, 1억원 상당 우족 기부
박지원 기자 | 승인 2020.11.16 21:32

남양주시 조안면 소재 카페 대너리스(대표 윤범선)는 13일 남양주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1억원 상당 우족 1,500박스를 기부했다.(사진)

후원물품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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