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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읍 요양원에서 코로나19 34명 확진밀접접촉자 20명 검사...같은 건물 입주자 149명 전수 검사
박현기 기자 | 승인 2020.10.23 17:30

코로나19 방역단계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후 남양주시에서 34명의 집단 감염이 발견돼 남양주시와 방역당국이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남양주시는 23일 자체 SNS를 통해 오남읍 행복해 요양원에서 3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34명의 양성 판정자 중 17명은 무증상으로 확인됐다.

또한 확인된 20명의 밀접 접촉자에 대해서 검체 채취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행복해요양원과 같은 건물에 있는 6개 요양원 종사자 61명과 입소자 88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진접 오남읍 소재 노인장기요양기관에 대해서는 23일 9시부터 코로나 방역수칙을 2단계로 상향 조치하며 비접촉 면회도 금지하고 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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