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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예총,경기도에 남양주시 감사요청공모사업 사업자 선정 불공정 주장
박현기 기자 | 승인 2020.10.13 23:55
남양주시청앞에서 126일간 집회를 이어오고 있는 남양주예총 회원들

남양주시의 예술분야 공모사업자 선정에 불공정함을 주장하며 126일 동안 시청앞에서 시위를 이어 가고 있는 남양주예총(회장 이용호)이 13일 경기도에 남양주시 문화행정에 대한 감사를 요청했다.

남양주예총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에 '2020 남양주예술동아리 경연대회 사업자 선정'에 관해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예총 관계자는 "경연대회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불공정의 여러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지만 남양주시는 본질적인 문제 해결을 외면한체 집회 해산을 요구해 부득이 경기도에 감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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