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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이선'도내 경미한 피해에 '안도'
박현기 기자 | 승인 2020.09.07 20:26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 모습

올해 발생한 태풍 중 가장 강력할 것으로 예상됐던 태풍 '하이선'이 도내에 경미한 피해를 남기고 북한 청진 방향으로 이동했다.

7일 16시 경기도가 발표한 재난상황에 따르면 '하이선'은 경기도 안산지역에 최대 86mm의 누적 강수량을 보였고 안산시에서 최대 풍속 22.0m/s이 관측됐다.

도내 피해상황으로는 인명피해와 공공시설에는 피해가 없었고 간판 등 사유시설 6건이 손상됐다. 농작물 피해로는 농지 20.8ha에서 벼와 과수 낙과 피해가 보고됐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 '하이선'이 도내를 빠져나감에 따라 비상2단계 근무를 해제하고 초기대응단계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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