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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생활건강, 덴탈마스크 10,000장 취약계층에 지원
박지원 기자 | 승인 2020.09.02 20:15

㈜대성생활건강(대표 김충환)은 2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상운)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덴탈마스크 10,000장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했다.(사진)

마스크 10,000장은 거동이 불편하여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충환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라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대성생활건강은 진접읍에서 의약부외품, 의료기기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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