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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태풍 '바비'대비 대책회의 개최
박지원 기자 | 승인 2020.08.24 21:41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4일 제8호 태풍‘바비’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회의는 박신환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태풍에 대한 진로 및 전망, 부서별 중점 추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긴급대책회의에서는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철저한 예찰과 옹벽 및 담장 등에 대한 점검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박신환 부시장은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이 예상되는 바, 비닐하우스 등 농업 분야 및 공사장 타워크레인, 조립시설물, 옥외간판 등 지상 낙하물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조치가 필요하다”며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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