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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계곡 정비사업은 남양주가 최초조광한 시장,이재명시장의 최초발언에 '논문표절 수준의 후안무치'비난
박현기 기자 | 승인 2020.08.20 18:20
행락철이면 바가지요금과 자릿세 시비가 끊이지 않던 청학계곡이 남양주시의 하천계곡정비사업결과 시민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하천계곡 정비사업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자 이 사업을 최초로 구상하고 추진한 조광한 시장이 이재명도지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조광한 시장은 20일 배포한 남양주시의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 이재명지사가 하천계곡정비사업을 처음 시작했다는 주장은 논문표절 수준의 후안무치이며, 비양심적인 행태”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남양주시가 남양주시 수락산 입구 청학천변에 조성한 ‘청학비치’가 7월 1일 개장 후 50일 만에 1만5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코로나19시대에 비대면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청학비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018년 7월 취임하면서 모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재인 하천과 계곡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되돌려주고자 추진한 계곡정비사업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에서는 남양주시 하천, 계곡정비사업을 벤치마킹하여 지난 2019년 8월 1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이재명지사가 시군 계곡 전수조사 및 관련 특별 TF를 구성하라는 지시에 의거 현재 경기도 전체 시군 하천불법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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