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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인창 대원칸타빌,1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아파트로 주목지난해 전국최고 집값 상승률...8호선 개통 예정 등 호재로 작용
경기동부신문 | 승인 2020.07.21 18:39
구리 대원칸타빌 항공 조감도

구리시는 현재 약 20만명이 거주하며, 서울(광진구)과 붙어있는 서울 접근성이 탁월한 도시이다. 또한 북부 간선도로, 서울 외곽 고속도로, 세종 포천 고속도로(예정) 및 국도 6, 43번이 경유하는 경기 북부의 교통 중심 입지이다.

구리시는 다양한 개발호재도 품고 있다. 구리시는 서울로 나가는 버스 이외에 지하철 노선은 경의 중앙선 1개에 불과했으나, 2023년 개통하는 별내선이 개통 될 예정이다. 별내선은 8호선 암사역에서부터 구리역을 지나 남양주 별내지구까지 연장하는 노선이며, 신설역 6개중 구리시에만 3개노선이 생길 예정이다. 별내선이 개통 되면 구리역에서 잠실역까지 20분이내로 도달 할 수 있다.

국민은행 리브온에 따르면 구리시 매매가격지수 상승세가 가파르며, 지난 2018년 4월 기준 94.0에 미쳤지만 올해 초 104.0을 돌파하며 전국 최고 수준 집값 상승률을 나타낸다. 또한, KOSIS 국가통계포털에 의하면 2019년 구리시 전입세대 중 서울과 남양주가 90%가 넘는다고 발표했다.

사업지 주변 인프라도 매우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인창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어린이공원 등 도보로 누릴 수 있으며, 인창 중앙공원을 비롯해 늘푸른공원, 왕숙천 등 쾌적하고 여유로운 자연 환경도 느낄 수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구리전통시장 등 중심 상업지역의 다양한 상업시설이 있으며, 구리시청, 시립체육공원, 한양대학교 구리 병원 등 생활 편의도 갖춰져 있다.

이러한 다양한 호재 중심에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 아파트가 분양 예정이다.

대원 칸타빌은 지난 30년간 전국에 3만여 세대를 공급했으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건설사로, 그 명성 그대로 구리에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리시에 들어서는 인창동 대원칸타빌은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총 4개타입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지하 1층 ~ 지상 25층 전용면적 59 ~84m2 타입 총 375세대의 민간분양아파트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지상에 주차공간이 없는 아파트로 수요층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독서실 등이 갖춰진 복합 커뮤니티 공간과 단지 내 워터파크, 숲속놀이터, 활력마당 등 풍부한 녹지공간 조성으로 단지의 쾌적성을 높였으며, 이제껏 구리시에 선보인 적 없는 다목적 공간으로서 안방 룸테라스 시공하였다.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638-1번지에 위치한다.

구리 인창동 대원 칸타빌 모델하우스는 7월 24일 오픈이며, 보다 더 상세한 내용은 모델하우스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동부신문  webmaster@kd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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