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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주광덕,검증받은 능력과 3선의 힘으로 지역현안 해결26일 기자회견 통해 주요 공약도 밝혀
박현기 기자 | 승인 2020.03.26 20:39

남양주 병에서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주광덕의원이 26일 출마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주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4년간 검증된 능력과 3선의원이 되어 지역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의원은 "지난 4년간 지역주민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과 함게 남양주법원 유치,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유치,중앙도서관 예산 확보,중앙선 철도 복개 등의 지역 현안을 해결해 왔다"며 "4년간 검증된 능력과 다양한 국정 경험, 총선승리를 통해 3선 의원이 된다면 남양주의 현안 해결에 최고 적임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4년 다시 한 번 남양주시를 위해 일 할 수 있다면 '남양주 교통중심․경제복합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정치상황에 대해서는 '거짓이 진실을, 어둠이 빛을, 불의가 정의를 이기려하는 비상식의 文정권"이라며 "공정과 정의를 무참히 짓밟고 국민을 무시하는 정치를 바로잡아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다. 

주광덕의원은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첫번째 "남양주를 교통중심․경제복합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KTX․GTX 복합환승시스템을 구축하고 지하철 9호선, 6호선 남양주 연장사업과 강변북로․북부간선․외곽순환 등 남양주 주요 간선도로 확장․현대화 등 논의되고 있는 광역교통대책사업들과 총망라하여 그 교통대책효과를 극대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하철 9호선 연장과 함께 6호선 연장, GTX-B 노선 역사 신설, KTX․EMU 덕소역 정차, 강변북로 지하화 및 확장 등 주요 간선도로 개선, 입체교차로 신설 등 남양주에서 서울로 빠르고 신속하게 다닐 수 있도록 <남양주-서울 교통허브 구축>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두번째 복합환승센터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TX, KTX 주요 환승지점에 복합환승센터를 도입하고 9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등을 이용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주요 간선도로를 확충하여 편리하고 신속하게 접근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복합 환승센터 주변은 쇼핑몰과 멀티플렉스, 문화․레져 시설 등 상권 활성화가 이루어 질 것이며 이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중심․경제복합도시'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외에  대학병원 유치 등 나머지 공약은 선거운동시작 전 순차적으로 발표하겠다 고 말했다.

주의원은 마지막으로 "지난 4년간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시민들과 함께  남양주 발전·도약의 토대를 마련하였다면 이제 앞으로의 4년이 중요하다"며 "추진 절차부터 거액의 국비 확보 등 수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는 광역교통대책 사업들과 명품교육도시 남양주,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 있는 일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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