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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략공천 반발 당사앞 시위남양주병지역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과 시민들 '경선'요구
박현기 기자 | 승인 2020.03.02 22:18

더불어민주당이 전략공천지역으로 지정한 남양주병지역에서 이에 반발하는 권리당원 20여명이  '공정 경선'을 요구하며 2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사진)

이들은 "당이 선거 1년 전부터 직접 시스템공천을 공언하고 ‘현역 국회의원 또한 예외 없이 경선을 하겠다.’ 는 ‘경선룰’을 발표했다"며 "김용민변호사가 예비후보들과 경선에 임하지 않으면 무소속 출마권유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민주당 소속 남양주 병 지역구의 예비후보 중 이원호예비후보는 자신의 사무실을 김용민예비후보에게 임대해준 상태다.

임윤태예비후보와 최현덕 예비후보는 이번 전략공천에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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