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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김봉준 전 청와대 인사비서관 남양주을 출마선언17일 예비후보 등록마치고 ‘정치 교체’ 선언
박현기 기자 | 승인 2019.12.17 14:28
21대 국회의원선거 남양주을지역 출마 기자회견하는 김봉준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김봉준 전 청와대 인사비서관이 17일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남양주을지역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남양주시청 별관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21대 총선은 촛불 대장정이 완성되는 역사적 선거가 될 것”이라며 “정치교체를 통해 국민의 뜻을 올바로 대변하는 국회를 만들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이 정치를 결심한 이유이자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2020년 한 해가 남양주의 향후 20년을 결정한다”며 “신도시가 남양주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본인의 청와대 국정경험과 풍부한 행정네트워크는 남양주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을 지낸 김예비후보는 1967년 생으로 동북고와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의료기기제조 벤처기업 BMC.Ltd 대표,열린우리당 부대변인,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문재인정부 청와대 인사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최재성의원이 남양주갑지역구 국회의원 시절 국회 입법보좌관을 지내기도 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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