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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휴일에도 주요사업현장 챙기며 강행군호평동 청년창업복합단지 등 찾아 현장 점검
박현기 기자 | 승인 2019.10.07 19:17
휴일임에도 관내 주요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계속하고 있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휴일에도 주요사업장을 찾아 사업추진을 점검하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조광한 시장은 청년들의 자립복지 증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평내호평역 부근에 시에서 처음으로 조성하는 Youth Start-up Campus N(청년창업복합단지) 사업대상지와 늘을공원 부지를 방문했다.

먼저 조 시장은 추성운 산업경제국장과 신동민 남양주도시공사 본부장, 오광부 남양주방법연합대장 및 관련공무원들과 함께 청년창업복합단지가 들어설 평내호평역 앞 방범연합대 사무실과 기 조성된 공원 및 역 광장 등을 확인했다.

이날 조 시장은 건축설계 업체 대표로부터 조성설계(안)을 보고 받고, 3곳을 천천히 걸으면서 조성방향 등을 함께 고민했다.

조 시장은 “스타트업캠퍼스는 기존 역 주차장 입구를 변경하여 청년들이 역 광장에서 안전하게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조성하고, 문화광장은 현재처럼 단절된 느낌보다 개방성을 확보하고 바닥분수와 그늘 막 등을 설치하여 시원하게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청년힐링공원은 자연스럽게 조성하여 취, 창업에 지친 청년들이 와서 쉴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조 시장은 호평체육문화센터 건너편에 조성될 늘을공원 사업지를 둘러보고 사업추진현황 등을 확인했다.

한편, 남양주시 평내동 660-1,11일원에 조성되는 Youth Start-up Campus N은 스타트업캠퍼스와 문화광장, 청년힐링공원 등 3개 지역으로, 내년 10월에 완공된다.

스타트업캠퍼스는 현 방범연합대 부지(평내동 660-1번지)에 연면적 1,434㎡에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조성되어, 청년활동가 육성 및 창업자 양성을 위한 코워킹 공간과 1인 미디어 창작자를 위한 교육, 실습 공간, 청년 세프 및 바리스타 발굴 양성을 위한 공유치킨 공간으로 제공된다.

또 평내동 660번지(평내호평역 1번 출구) 3,933㎡규모로 조성되는 문화광장에는 분수대, 파고라 벤치 등 휴식 공간과 다목적 야외공연장 등이 설치되며, 평내동 660,660-11번지 4,026㎡면적에 조성되는 청년힐링공원은 사색길, 간이체육시설 등을 설치하여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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