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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관리소홀로 시민이 외면하는 작은 쉼터
박현기 기자 | 승인 2019.08.21 20:59
관리가 되지 않아 흉물로 방치된 오남읍 작은 쉼터

경기 남양주시가 자투리땅을 활용한 작은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오남읍이 만들어 놓은 작은 쉼터가 흉물로 방치되어 비난의 눈총을 사고 있다.

오남읍 팔현1리 M가든 옆의 자투리 공간에 마련된 쉼터는 등산객들과 계곡을 찾는 시민들이 쉴 수 있도록 간의 의자를 설치해 놓았다. 하지만 이름만 쉼터일 뿐 관리가 되지 않아 흉물로 방치되고 있다.

주민들이 오남읍에 수차례 보수를 요청했지만 읍은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 예산낭비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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