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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희망케어,경복대에서 ‘제1회 아마추어 밴드뮤직 페스티벌 개최
박현기 기자 | 승인 2019.04.01 18:17

HMK엔터테이먼트(주)(대표 석충훈)와 북부희망케어는  30일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경복대학교 문화관에서 “제 1회 아마추어 밴드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페스티벌에는 지역사회의 초등학생 밴드부터 성인 밴드까지 총 13팀이 참가하였다. 이 페스티벌은 지역사회 아마추어 밴드공연을 활성화하는 한편 음악과 기부 그리고 나눔이 어우러지는 나눔 페스티벌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HMK엔터테이먼트(주) 석충훈 대표는 “이번 아마추어 밴드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의 공연·문화를 활성화하며 시민들에게 나눔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고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남양주시소기업소상공인회(회장 박정열)에서 120만원, HMK엔터테이먼트(주)에서 30만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하여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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