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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시장,‘난개발 방지 조례’통과 관련 ‘녹색자족도시 건설에 매진’
박현기 기자 | 승인 2019.03.04 19:46
오남 저수지를 둘러보고 있는 조광한 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4일 ‘난개발 방지를 위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 수정 가결’에 따른 입장문을 발표했다.

조광한 시장은 ‘입장문’에서 “지난 2월 28일 시의회에서 가결된 ‘난개발 방지를 위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69만 남양주 시민과 함께 환영하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자연은 우리 후손들의 것으로 최대한 깨끗하게 보호하고 보존해서 물려줄 책무가 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이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더 이상 난개발로 인한 자연 훼손을 용납할 수 없다는 시민 모두의 강력한 의지가 만들어 낸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저와 남양주시 모든 공직자들은 의회에서 결정해 주신 조례를 엄정하고 철저하게 실행하여, 2050년 녹색자족도시 남양주 건설에 시의회와 더불어 힘과 지혜를 모아 매진하겠다.”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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