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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보안업체 직원이 고객 업체 창고 털어
박현기 기자 | 승인 2019.01.24 18:15

전직 보안업체 직원이 보안업체 근무 시 관리하던 업체의 물건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남양주경찰서(총경 이성재)는 지난해 7월 28일부터 남양주시 한 물류창고에 보관중이던 명품신발을 훔치는 등 총7회에 걸쳐 6천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전직 보안업체 직원 A씨(남, 37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경찰 수사결과 피의자 A씨는 보안업체에서 퇴사 후 알고 있던 비밀번호로 창고 보안장치를 원격으로 해제 후 침입하는 방법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주거지에서 절취한 명품신발 등 피해품 수십점을 압수하고 장물 처분처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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