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남양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동부희망케어에 후원금 기부
박지원 기자 | 승인 2018.12.14 16:35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지사장 조남행)는 14일 사회환원사업으로 50만원을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에 기부하였다.

전달된 후원금은 KESCO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경기북동부지사로 지원한 것으로 지역 내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하도록 한 것이다.

2012년부터 재능기부봉사단으로 활동하며 매년 지역의 필요한 물품들을 마련하여 기부했었는데, 이번에는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용되었으면 한다며 50만원 후원금을 기부했다.

KESCO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 조남행 지사장은 “누군가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행복하고 마음의 안정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어두운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지역의 행복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전파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 날 전달된 후원금은 동부권역의 위기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양정로 1  |  대표전화 : 031-562-3433~4  |  팩스 : 031-562-3553
등록번호 : 경기 아 51237  |  등록일 : 2015.10.27  |  발행·편집인 : 박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기
Copyright © 2019 경기동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