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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험의 영지 백두산의 일출
김학태 기자 | 승인 2016.01.04 11:13
제2회 인사대전 특별상 수상작 '동토의 여명'-Oil on canvas 15M 이형실 作

백두산의 천지를 보려면 '삼대가 과오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우스갯말이 있다.

영혐의 영지라 보기도 어렵거니와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지를 못보고 하산하기가 일쑤기 때문이다.

운 좋게도 여명이 스러지는 시간 중국 장백산에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일출을 카메라에 담은 후 소박한 소원을 기원하며 가슴 벅찬 이 광경을 캔버스에 옮겼다.                                                                

김학태 기자  dhkim@kd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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