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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경복대학교, 치매예방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구정모 기자 | 승인 2018.10.31 14:13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정태식)와 경복대학교는 지난 30일 경복대학교 우당관에서 치매예방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간호‧보건‧복지 부분의 지역사회 치매극복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지원, 치매예방관리 사업 등 치매예방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진접읍 접동마을에서 주민 설명회, 치매안심마을 현판식, 치매선별검사, 조기검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공공보건의료의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남양주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정모 기자  parusia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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