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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선거]조광한·이재명, “수도권 동북부 경제중심도시 남양주 정책협약”
박지원 기자 | 승인 2018.06.10 12:12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6월 8일 오전 9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아내 김혜경씨, 조광한 남양주시장 후보와 아내 김정희씨는 별내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조광한 후보와 이재명 후보는 이날  ‘수도권 동북부 경제중심도시 남양주를 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에서 두 후보는

첫째, 남양주시가 수도권 동북부 경제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둘째, 남양주에 광역 철도망 시대를 열기 위해 향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남양주 연결노선이 포함되도록 공동 노력하며,

셋째, 남양주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군사보호구역등 각종 규제를 시대 상황에 맞게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마석장 유세에서 조광한 후보는 ‘대한민국이 바뀌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아직 바뀌지 않은 곳이 있는데 남양주를 못 바꿨고, 경기도를 못 바꾸었고, 국회를 바꾸지 못했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나라다운 나라, 확실히 다른 대한민국, 확실히 다른 경기도, 확실히 다른 남양주로 함께 바꾸자.’고 역설했다.

덕소 삼거리 유세에는 민주당의 국회의장 후보로 지명된 문희상 의원이 함께했다.

문희상 의원은 ‘남양주와 양주는 본래 하나로 나는 양주 토박이고 이곳 와부에서도 한 때 거주한 적이 있는 나의 고향 같은 곳’이라고 남양주와의 인연을 밝혔다.

문의상 의원은 ‘조광한은 나의 분신’이라며 ‘조광한이 시장이 되면 경제, 교통, 문화 모든 면에서 다 이루도록 내가 옆에서 돕겠다.’면서 ‘남양주의 갑·을·병 민주당원들이 하나로 뭉쳐 승리를 이루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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