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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선거]백경현후보,가장 시급한 일은 '일자리 창출' 테크노밸리 조속 추진해야백경현 자유한국당 구리시장 후보 31일 경기방송 인터뷰에서 밝혀
박지원 기자 | 승인 2018.06.01 09:28

구리시장선거에 출마하는 백경현 자유한국당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인 31일 오전 6시 현충탑 참배와 7시 구리역과 장자못공원 합동유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백경현후보는 이어 오후 6시40분 경기방송이 진행하는 생방송에 출연해 공약과 정견을 발표했다.

백경현후보는 사회자의 선거 출마이유를 묻는 질문에 “2년전 재선거에 당선되어 뒤돌아볼 겨를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2년이라는 시간은 시민들이 바라는 사항을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짧은 2년이라는 시간에 20만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테크노밸리 유치라는 성과를 얻어냈고 시민들의 엄중한 요청에 대해 머뭇거리고 주저할 시간이 없다”며 “앞으로 4년은 구리시를 첨단기술을 이끄는 도시로 성장시켜야 하기 때문에 구리시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재선으로 이루고 싶은 최우선과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구리시가 구리월드디자인시티사업으로 10년간 허송세월을 보냈기 때문에 구리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일이 시급하다”며 “테크노밸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자리창출과 구리를 첨단기술도시로 만드는 것과 주택가 주차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년간 시정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최고로 대우받는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117개 섬김 시책을 추진했다”며 “작은 변화를 통해 시민들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정책에 대해서는 ‘일자리 만들기’가 가장 중요하다며 테크노밸리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구리시가 타 지자체와 비교해 가장 독특한 정책이 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구리시민 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대우받는 구리시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우선적 배려정책을 추진했다”며 특히 “경로당 주치의 등 어르신에 대한 섬김 행정을 대한민국 어느 시군보다 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구리시민에 대한 인사에서는 “중단없는 발전을 추진하라는 20만 구리시민의 명령에 따라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갈매신도시와 테크노밸리를 조속히 추진해 4차산업이 꽃피는 경기동북부 경제중심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10년간 130억을 낭비한 구리월드디자인씨티를 선택할 것인지, 1만 3천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테크노밸리를 선택할 것인지 구리시민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마무리했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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