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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구리수택 '분양시장 달군다'견본주택 오픈 3일간 2만 2천여명 방문...우수한 서울접근성 호재 작용
박현기 기자 | 승인 2017.07.03 13:00

우수한 서울 접근성, 구리 도심 생활 누릴 수 있어 수요자 관심 집중

7월 4일(화) 특별공급, 5일(수) 1순위, 6일(목) 2순위 청약 접수

우수한 서울 접근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e편한세상 구리수택단지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발길이 이어지며 흥행몰이를 예고했다.

 6월 30일(금) 문을 연 e편한세상 구리수택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 날 6천 5백여명이 다녀간 데 이어 주말까지 3일 동안 약 2만 2천여 명이 방문했다.

굵직한 교통 호재와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 등이 각광 받으며 견본주택 관람 대기 줄이 주말 내내 이어졌다.

e편한세상 구리수택 관계자는 “단지가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이미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춘 만큼 수요자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선호도 높은 평면 구성과 차별화된 설계 등으로 상품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해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구리시 수택동 437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구리수택은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73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283가구, ▲74㎡ 136가구, ▲84㎡ 314가구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세대의 약 90% 이상을 4Bay 구조로 설계해 통풍 및 개방감이 극대화됐다.

구리시 수택동은 경의중앙선인 구리역,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가 근거리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한 오는 2022년 지하철 8호선 연장선(서울시 강동구 암사동~경기도 남양주 별내읍)이 개통되면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7월 4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수) 1순위, 6일(목)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12일(수), 계약은 7월 18일(화)~20일(목)까지 3일간 진행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이자 후불제를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27번길 6-16(구리역 3번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565-0733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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