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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광한 새정연 남양주갑부위원장
김학태 기자 | 승인 2015.12.16 17:51
▲갈등으로 골진 곧게 파열의 정치를 곧게 펼치겠다고 강조하고 있는 조광한 남양주갑 부위원장. 

"시민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 사람 조광한.

새정치민주연합 남양주갑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가 남양주에 거처를 옮기고 생활한것도 벌써 1년여 남짓이 됐다.

그는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을 보좌하면서 각종 정책을 조율하는 역할을 했다. 또 정치계에 투신해 홍보기획과 선거전략분야의 한 길을 걸어왔다.

홍보분야에 대한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민주당 부대변인을 거쳐 노무현 대통령 선대위 방송찬조연설 준비 단장, 청와대 부대변인 겸 홍보기획비서관등 거치면서 선거 전략 분야의 전문적인 경험을 축적했다.

홍보분야의 전문가로서 그는 '자갈치 아지매'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찬조연설에 있어 저명인사를 선택하는 기존 인식을 깨고 평범한 부산 시장 '자갈치 아지매'의 다듬어지지 않은 진솔한 연설 모습을 방영 이례적인 시청율을 보여줬다.

그는 특유의 친화력과 합리적인성향을 가진 인물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영혼없는 입술의 정치대신 땀의 정치로 실천의 정치로 시민들께 보답하겠습니다."

대선 승리의 큰 역할을 한 그 이지만 립서비스 정치인은 되지 않겠다는 그의 얘기속에 진솔함이 느껴져 전해진다.

"남양주 지역에서의 건전하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위해 몸을 묻겠다"는 조광한 새정치민주연합 남양주갑 부위원장.

 신설지역구인 남양주 병의 출마를 계획하고 있는 그를 만나 남양주에서의 새로운 정치를 위한 그의 얘기를 들어본다.

남양주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이곳 남양주에서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게 된것은 두가지 간절한 꿈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꿈, 그리고 남양주시민으로서의 꿈입니다.

 '꿈'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남양주는 서울과 인접한 도시임에도 발전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양주에 생활하면서 제일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교통체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 침체되어 가는 지역경체는 시급히 개선해야 할 중대한 현안입니다.   

새로운 남양주를 위한 선택은 

상대적으로 처진 남양주를 살맛나는 도시로 환골탈퇴시키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의력과 실행력이 없는 탁상 정책으로는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어렵습니다.

남양주에서 펼칠 정치는

저는 남양주를 위하여 시민이 진정 원하는 새로운 정치를 위하여 제가 지닌 모든 경험과 열정을 쏟아 부으려 합니다. 제가 꿈꾸는 정치는 '쥐는 정치'가 아니라 '펴는 정치'입니다. 상처받고 아픈 서민의 주름진 마음을 펴드리고 갈등으로 골진 파열의 정치를 곧게 펴겠습니다.

김학태 기자  news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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