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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남양주 왕따의원 남혜경, 20대 국회의원 선거출마
김학태 기자 | 승인 2015.12.14 11:48
►왕따의원 남혜경

'남양주 왕따의원'으로 유명한 남혜경 미래발전연구소 대표가 20대 국회의원 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14일 남 대표는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남양주의 비전에 대해 당찬 포부를 밝혔다. 

남 대표는 과거  남양주시의원을 지내는 동안 소신과 원칙을 통한 사필귀정(事必歸正) 신념으로 정치개혁을 위해 거침없는 개혁성향 행보로 ‘왕따의원 남혜경’이라는 닉네임을 달았다.

당시 그는 보육개혁 기고문으로 A원장에게 민·형사로 1년6개월 동안 피소 되었지만 변호사 없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기도 했다.

그는 보육개혁과 엄마들이 살기 좋은 남양주를 개척한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그는 남양주시의회 6대 시의원, 건국대학교 대학원 정치학박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교육학석사(유아교육전공), 남양주시 미래발전연구소 대표를 맡고있다.

'왕따의원' 남혜경. 그를 만나 20대 국회의원 출마변을 들어봤다.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남양주시를 대표하던 유명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로 얼룩진 사건들이 언론 보도를 통해서 끊임없이 이어져오고 있는데도 당사자들은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한 공적이 더 많다는 변명을 하고 있다.

시민들이 힘들게 쌓아올린 자존감이 하루아침에 처참하게 무너지는 현 상황은 어떠한 핑계로도 해명할 수 없다.

현재 시민들은 새로운 인물과 개혁적 인사의 발탁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수구 세력을 견제해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정치인으로서의 포부가 있다면

교육보육전문가로서 남양주시 미래발전을 위해서 보육으로 키우고 교육으로 완성하는 행복한 남양주시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 딸의 엄마로 아동, 청소년,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남양주시민들에게 한말씀

서울에 가장 인접해 있으면서도 각종 규제와 개발제한으로 낙후된 남양주시의 경제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청와대, 국회, 경기도 등의 협력을 얻어내기 위해서 불철주야 매진하여 기필코 성공을 시키겠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를 통해서 남양주시의 미래발전을 성공시키기 위한 맹활약을 하겠습니다.

김학태 기자  news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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